온양한올고, 제19회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 참가

히파티아 학생들의 반짝반짝 형광메모판 체험부스 운영

편집부 | 기사입력 2015/07/29 [13:26]

온양한올고, 제19회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 참가

히파티아 학생들의 반짝반짝 형광메모판 체험부스 운영

편집부 | 입력 : 2015/07/29 [13:26]
▲2015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에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는 온양한올고 히파티아 동아리 학생들의 모습 .

 
온양한올고등학교(교장 박우승)는 히파티아 동아리가 지난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2015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최하는 행사로서 올해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전국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선별한 156개 학교의 공모작들을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축전은 ‘광복 70년, 과학 기술이 이끄는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역사의 울림, 꿈의 울림, 창조의 울림, 자유의 울림, 상상의 울림의 5가지 테마에 따라 광복 70년 동안의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선도할 첨단과학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이번 행사 운영에 선정된 온양한올고는 지난 28일부터 3일 동안 ‘반짝반짝 형광 메모판’을 테마로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학생들은 스스로 탐구하고 개발한 연구 성과를 전시하고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설명해 주며 소중한 경험을 쌓게 된다.
 
동아리 지도교사 박주환은 "19회째 이어지는 국내 최대의 과학 축전에 연이은 참가의 영예를 얻어 기쁘다. 학생들이 탐구한 수학과학적 원리들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면서 자발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과학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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