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한올고, 2016 JMF 제주 수학 축전 참가...'정육면체 속의 빛의 세계 만들기' 선보여

편집부 | 기사입력 2016/09/12 [12:56]

온양한올고, 2016 JMF 제주 수학 축전 참가...'정육면체 속의 빛의 세계 만들기' 선보여

편집부 | 입력 : 2016/09/12 [12:56]
▲ '2016 JMF 제주 수학 축전'에 참가한 수학과학 동아리 히파티아가 체험부스 앞에서 기념했다.
▲동아리 학생이 부스에서 체험 관련해 관람 학생에게 설명해 주고 있다.


온양한올고등학교(교장 박우승) 수학과학 동아리 히파티아(지도교사 박주환)가 지난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도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2016 JMF 제주 수학 축전'에 참가했다.
 
12일 온양한올고에 따르면 '2016 JMF 제주 수학 축전'은 수학으로 새 시상을 맹글어봅주(수학으로 새로운 미래를 디자인해 봐요)'를 주제로 수학체험전, 수학경진대회, 매쓰투어, 수학대중강연, MATH이벤트, 수학탐구발표 등 다양한 수학 관련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수학 축전에서 한올고 수학과학 동아리는 '정육면체 속의 빛의 세계 만들기'라는 테마로 정다면체 만화경을 만들어 빛의 직진성, 물체와 상의 관계 등을 체험을 통해 익힐 수 있는 활동을 꾸렸다.
 
관람 학생은 "생각보다 더 예쁘고 화려하게 잘 만들어져 내가 만들고도 신기하고 재밌었다"며 "부스에서 체험 관련해서 잘 설명해주어 활동에 담긴 수학 원리도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특히 히파티아 학생들은 지난 13년도부터 꾸준히 참가해왔으며 이번 수학축전에서 체험부스 역시  다양한 활동 경험을 토대로 능숙하게 운영해 관람객들과 대회 주최 측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동아리 담당 박주환 교사는 "관람 학생들에게는 수학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동아리 학생들에게는 탐구하고 연구한 결과를 전달하며 성취감을 맛볼 수 있게 체험활동에 참여했다"며 "수학을 더 즐겁고 신나는 매력을 맛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온양한올고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