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한올고, '2016 R&E 성과발표회' 우수상 수상

편집부 | 기사입력 2016/11/21 [15:46]

온양한올고, '2016 R&E 성과발표회' 우수상 수상

편집부 | 입력 : 2016/11/21 [15:46]

▲ 온양한올고 히타피아 동아리 학생들이 R&E 성과발표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박주환 지도교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온양한올고(교장 박우승)는 히파티아 동아리 곽솔비 외 2명의 학생이 ‘2016 R&E 성과발표회’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R&E 프로그램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서 주최하는 연구(Research)와 교육(Education)을 병행한 대표적 실험실습교육 프로그램이다.
 
연구자들이 연구수행 결과를 논문으로 작성해 학회에서 발표하듯 R&E 발표대회를 통해 발표하고 전문가의 평가를 받는 형식으로 전국에서 총 16개 팀만이 참가해 진행됐다.
 
히파티아 학생들은 오창 센터에서 '세포 내 자가소화작용의 구조 관찰 및 분석'이라는 주제로 연구해 우수상을 수여받았다.
 
히파티아는 이공계 학생들의 창의성과 탐구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각종 경시대회 및 연구발표대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의 이공계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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