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노인복지센터, 온양3동행복키움과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 가져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에 대보름 나물 및 부럼 등 나누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

편집부 | 기사입력 2017/02/10 [16:35]

온양노인복지센터, 온양3동행복키움과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 가져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에 대보름 나물 및 부럼 등 나누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

편집부 | 입력 : 2017/02/10 [16:35]


아산시 온양3동행복키움추진단(단장 홍언순)은 지난 9일 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 온양노인복지센터(센터장 이재관)와 함께 정월 대보름을 맞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32가정에 대보름 나물 및 부럼 등을 함께 나누면서 훈훈한 대보름 분위기를 나누었다.

이날 행사는 온양노인복지센터 직원들과 삼성디스플레이와 한화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해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관계자는 "온양3동에는 가족들로부터 소외되고 어려운 독거노인들이 많다. 우리 센터에서 전통 문화를 통해 옛 추억을 드리기 위해 지역의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에 나물과 부럼을 나누고 싶어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과 연계하여 어려운 독거노인들을 지원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언순 단장은 "우리 지역 행복키움 사업에 성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온양3동과 함께 우리 추진단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찾고 지원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더 많은 지역 주민들이 행복 키움 사업을 통한 행복나눔 활동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노인복지센터는 온양3동과 2014년 3월 11일 업무협약을 실시한 이래 지역의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밑반찬 봉사서비스를 월 4회 지원하고 있으며, 온양3동행복키움추진단과 독거노인 목욕서비스를 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노인들을 돕기 위한 활동을 함께 활발하고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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