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협 이광희 이사장 '재선'…"제2의 성장 전념"

부이사장은 김병대 아산시 가맹경기단체협의회장 추대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0/02/26 [16:33]

아산신협 이광희 이사장 '재선'…"제2의 성장 전념"

부이사장은 김병대 아산시 가맹경기단체협의회장 추대

온아신문 | 입력 : 2020/02/26 [16:33]

  

▲이광희 아산신협 이사장     © 온아신문

 "오직 조합원만을 생각하겠다"며 아산신협 이사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던 이광희 이사장이 재선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아산신협에 따르면 지난 22일 배방초에서 열린 선거에서 이광희 이사장은 이형구 전 부이사장과의 양자 대결에서 총선거인수 1천711명 중 1천225표를 획득하며 재선에 성공했다.

 

또 단독 출마자였던 부이사장은 김병대 아산시 가맹경기단체협의회장으로 추대됐다.

 

재선에 성공한 이 이사장은 출마의 변으로 "이사장에 취임한지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오직 아산신협과 조합원만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왔다"며 "취임당시 1천300억원의 자산은 3천100억원으로 성장했고, 신협중앙회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실시하는 경영평가 4년 연속 우수상, 전국 공제 8위 및 보장성 군1위를 수상하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그간의 공적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아산신협은 이제 제2의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며 주요 공약으로 조합원에게 최대한의 수익 환원, 의료비 지급 대상 확대 실시, 장학재단 설립을 통한 조합원 자녀 복지 혜택 실시, 조합원 자녀 우선 채용 등을 약속했다.

 

한편 재선 성공으로 향후 4년을 또 이끌게 된 이광희 이사장은 배방초(36회)·온양중(25회)·충남해양과학고(26회)·호서대 문학사, 호서대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등의 학력과 현 아산신협 이사장으자, 배방적십자 배방봉사회를 비롯해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과 배방 장재리 생활안전협의회 등에 소속하며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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