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탄소중립 3·6·5 운동 실천

봉곡사 일원 환경정화 활동, 채식음식 체험행사 가져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03/23 [15:12]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탄소중립 3·6·5 운동 실천

봉곡사 일원 환경정화 활동, 채식음식 체험행사 가져

온아신문 | 입력 : 2021/03/23 [15:12]

 

▲ 봉곡사 일원 환경정화 활동 장면.      © 온아신문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원장 전종현)은 3월 22일 아산에 소재한 봉곡사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 및 채식음식 체험행사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탄소중립 3·6·5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자연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환경을 사랑하는 태도를 갖고자 마련했다.


과학교육원 직원들은 겨우내 잔가지로 뒤덮인 수목 가지 및 낙엽 제거,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탄소배출이 적은 곡물, 채소로 만든 샌드위치 시식 행사도 가지며 탄소중립 3·6·5 운동을 실천했다.


탄소중립 3·6·5 운동은 충남교육청 및 산하 학교, 기관들이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전기·쓰레기·물 사용량을 줄이고, 녹지·생물다양성·신재생에너지·재활용률·채식급식·환경사랑 태도를 늘리고, 기관 특성에 맞는 자체 5대 공통과제를 정해 실천하는 충남교육의 실천 운동을 일컫는다.


과학교육원은 전기 등의 사용량을 전년대비 3% 이상 줄이고, 유리온실 조성 및 다양한 식물식재로 녹지공간을 확대하는 한편, 직원, 이용자가 실천해가는 개인컵 사용하기, 플라스틱 줄이기, 여름철 시원맵시·겨울철 포근맵시 실천, 종이없는 업무환경 실현, 환경사랑 나눔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종현 원장은 "최근 코로나19, 기후위기 등으로 환경의 중요성이 더욱 크게 다가오고 있다"면서 "우리원은 일생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삶이 가능한 탄소중립 사회를 실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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