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행복키움, ㈜광일과 취약계층 지원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08/12 [09:35]

온양6동행복키움, ㈜광일과 취약계층 지원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온아신문 | 입력 : 2021/08/12 [09:35]

 

▲ 온양6동행복키움이 ㈜광일과 취약계층 지원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했다.  © 온아신문



아산시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동장 박현서, 단장 이동선)은 지난 8월 10일 풍기동 소재 ㈜광일 아산공장(부사장 정진경)과 민·관 협력 활성화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광일 아산공장은 온양6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여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정진경 부사장은 “어려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당연한 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작은 힘이 지역사회에 전달돼 봉사와 나눔의 손길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현서 동장은 “적극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주시는 ㈜광일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온양6동 행복키움사업에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리며, 우리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추진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일은 사원 모임 천사회를 구성하여 전 직원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공제하여 성금을 모으고 있으며, 수년 간 온양6동 저소득가정에 후원금 및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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