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행복키움, 목화반점과 지역사회 맞춤형 서비스 업무협약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09/08 [18:54]

온양6동행복키움, 목화반점과 지역사회 맞춤형 서비스 업무협약

온아신문 | 입력 : 2021/09/08 [18:54]

▲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 목화반점과 업무 협약식 기념 촬영  © 온아신문

 

아산시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동장 박현서, 단장 이동선)은 지난 6일 목화반점(대표 김순옥)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및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목화반점은 온양6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며, 온양6동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게 됐다.

 

평소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목화반점 김순옥 대표는 “처음엔 자녀들이 주변 이웃을 섬기고 나눔과 봉사의 참뜻을 알게 하기 위해 기부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이 계기가 되어 작은 도움이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희망을 전달하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박현서 동장은 “온양6동 주민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해주시는 목화반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온양6동 행복키움지원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화반점 김순옥 대표는 평소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깊어 매년 이웃돕기 성금 전달 및 저소득층 후원 사업에 참여하며,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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