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이레교회, 온양6동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2400장 나눔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10/01 [14:23]

순복음이레교회, 온양6동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2400장 나눔

온아신문 | 입력 : 2021/10/01 [14:23]

▲ 순복음이레교회 마스크 전달식 기념  © 온아신문



순복음이레교회(담임목사 신동철, 풍기동)가 지난 9월 29일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동장 박현서, 단장 이동선)에 온양6동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2400장을 전달했다.

 

신동철 담임목사는 “마스크가 부족한 취약계층을 위해 계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지만, 너무도 부족한 수량인 것 같아 부끄러울 따름이다. 우리의 작은 정성이 취약 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현서 동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봉사와 나눔 활동들이 위축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다. 순복음이레교회의 따뜻한 나눔 활동이 발판이 돼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온양6동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순복음이레교회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현재까지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나눔 활동을 지속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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