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면행복키움, 10월 저소득 노인 가구 주거환경개선 지원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10/18 [09:50]

영인면행복키움, 10월 저소득 노인 가구 주거환경개선 지원

온아신문 | 입력 : 2021/10/18 [09:50]

 

▲ 주거환경개선사업 기념사진  © 온아신문



영인면(면장 유해조)행복키움추진단(단장 김명수)은 지난 13일 건강이 좋지 않고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노인가구의 주거지에 보일러를 긴급으로 교체하는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했다.

 

대상 가정은 기초생활수급자로 고령이며 아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으나, 아들이 질병 등 건강상의 이유로 근로를 하지 못해 어려움에 처한 상황이다.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몸이 많이 안 좋아져 근로를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아들도 건강이 나빠져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의 도움으로 겨울철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명수 단장은 “난방이 꼭 필요한 계절이 돌아오고 있어 주거 취약 계층의 겨울철이 걱정된다”며 “모든 분을 다 지원해드릴 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주거 취약 가구를 발굴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43명의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원은 독거노인 생신 축하 행사, 주거환경개선, 저소득층 모범 청소년 장학금 지원, 후원 물품 전달, 모니터링 활동, 후원처 발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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