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故 이완구 전 총리 아산분향소’ 조문 발길…야당 시장 후보군 ‘추모 행렬’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10/18 [20:00]

[포토]‘故 이완구 전 총리 아산분향소’ 조문 발길…야당 시장 후보군 ‘추모 행렬’

온아신문 | 입력 : 2021/10/18 [20:00]

 

'충청권 맹주 정치인'으로 손꼽히는 이완구 제43대 국무총리(71)가 지난 14일 별세, 아산 온양온천역광장에 '분향소'가 마련된 가운데 고인을 위한 추모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故 이완구 전 총리의 아산분향소는 완사모(이완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아산지부가 마련, 조문은 지난 15일 오후 1시~10시에 이어 지난 16일 오전 9시~오후 8시까지 이어졌다.

 

▲ 내년 지방선거(아산시장)에 도전 할 것으로 알려진 야당 후보군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졌다. (왼쪽 상단부터)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 위원장이 추모 후 방명록에 서명했다. 유기준 제7대 아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이 추모했다.

이교식 아산시정연구원장이 추모했다.전만권 천안시부시장 내외가 아산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 온아신문


특히 내년 지방선거(아산시장)에 도전 할 것으로 알려진 야당 후보군 박경귀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 위원장·유기준 제7대 아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이교식 아산시정연구원장·전만권 천안시부시장(도고 출생) 등 4명의 후보군도 아산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시민들뿐 아니라, 아산분향소는 여야 정치인들의 조문 행렬이 계속 이어졌다.

▲ 이명수 의원(왼쪽)과 오세현 아산시장이 고 이완구 제43대 국무총리 아산시분향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하며 조문했다.  © 온아신문



아산분향소가 마련됐던 지난 15일 오후 1시께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충남아산갑)과 여권(더민주당) 오세현 아산시장은 일찍이 조기를 게양하는 등 조문하고,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더민주당)도 분향소를 찾았다.

 

임시회 개회 등 바쁜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이의상·맹의석·전남수·윤원준·현인배·심상복 시의원 등 6명 모두 긴급 일정으로 단체적으로 조문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천안시의원 및 예산군의원 등 타지역 정치인을 비롯해 김수영 아산시의원(더민주당·비례)도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 (왼쪽 상단부터)완사모 아산지부 관계자들이 추모행렬을 맞이하고 있다. 김수영 아산시의원(더민주당·비례)이 아산시분향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권안식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 부위원장이 분향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김은중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장이 분향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 온아신문



여기에 내년 지방선거에 야당 후보군으로 도전 할 것으로 알려진 권안식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 부위원장·박정식 충남도당 부위원장·이윤규 청년의힘 부대변인·박효진 이명수 의원 비서 등도 분향소 설치 등에 힘을 보태며 조문했다. 

 

▲ 이명수 의원의 바쁜 일정 속 부인 노영란 여사(왼쪽)는 한참동안 아산분향소에 머물며 완사모 아산지부 관계자들을 비롯해 조문 온 시민들과 함께 고인을 애도했다.  © 온아신문


지난 15일 고인의 빈소인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조문에 이어 지난 16일 10시30분께 아산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장지까지 찾아 추모한 이명수 의원의 바쁜 일정 속 부인 노영란 여사는 한참동안 아산분향소를 머물며 완사모 아산지부 관계자들을 비롯해 조문하는 시민들과 함께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

 

▲ 강희복 전 아산시장이 고 이완구 전 총리 아산시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 온아신문


이틀째인 지난 16일 오후 7시30분께 강희복 전 아산시장과 김시겸 전 온양문화원장은 아산시분향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한 뒤, 상주 역할을 보고 있는 완사모 아산지부 관계자들과 슬픔을 나누며 위로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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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아름 2021/10/20 [00:47] 수정 | 삭제
  • 표를 의식한 조문은 하지마라! 솔직히 이완구가 뭐 그리 잘했다고? 최순실이 꼬붕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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