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통령선거 주자 윤석열, 아산 현충사 참배 등 ‘민심 경청’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11/03 [15:31]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주자 윤석열, 아산 현충사 참배 등 ‘민심 경청’

온아신문 | 입력 : 2021/11/03 [15:31]

▲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 본경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충남 아산 현충사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 온아신문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 본경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충남 아산 현충사를 찾아 참배한데 이어 천안 중앙시장을 찾아 충남 민심을 경청하는 행보를 보였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지난 2일 오전 국민의힘 정진석 국회부의장 및 이명수 의원(충남아산갑)과 동행해 아산 현충사를 찾아 참배했다.

 

그는 방명록에 "불의한 권력과 타협하지 않고 오직 백성만 생각한 충무공의 헌신과 위업을 받들어 위기의 나라를 바로세우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후 빠듯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소년 시절 무공을 수행한 활터까지 둘러보면서, 그의 업적을 묵념하며 대선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어 현충사 참배를 마친 윤 후보는 천안 중앙시장으로 옮겨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민심을 경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 본경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충남 아산 현충사를 방문했다.  © 온아신문



한편 윤 후보의 방문 소식에 지지하는 국민들은 '어대윤(어차피 대통령은 윤석열)', '정권교체', '행복한 국민' 등의 팻말을 들고 응원했다.

 

또 윤 후보의 현충사 방문에 정진석 국회 부의장, 국민의힘 이명수 충남도당 위원장(충남아산갑), 박미옥 충남도당 여성위원장, 현인배·심상복·전남수·맹의석·이의상·윤원준 아산시의원, 박경귀 아산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내년 지방선거에 도전하는 인사로 알려진 이교식 아산시정발전연구원장·김응규·박정식·권안식·손도신·이기애·신미진·박효진씨 등 전국 각지에서 온 지지자들 및 팬클럽 등으로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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