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 실시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11/05 [18:13]

아산시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 실시

온아신문 | 입력 : 2021/11/05 [18:13]

 

▲ 치매선별검사 진행 장면  © 온아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0월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 복지 상담창구 운영에 참여하며 치매선별검사를 진행했다.

 

이번 치매선별검사는 온양1동 외 10개 읍면동에서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검사결과 인지저하 대상자는 2차 신경인지검사 및 신경과 촉탁의사 진료 후 협약병원에서 정밀진단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치매진단을 받게 되면 소득에 따라 월 3만원, 연 36만원 범위 내에서 치매치료관리비 등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음을 안내했다.

 

구본조 시 보건소장은 “치매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며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 또는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만 60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치매 예방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정기적인 치매조기검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선별검사를 원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언제든지 검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041-537-34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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