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신, 영인면 취약계층 위한 백미 지원으로 따뜻한 마음 나눠

행복키움사업으로 영인면 취약계층 34가구에 백미 10kg씩 지원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11/15 [14:14]

㈜명신, 영인면 취약계층 위한 백미 지원으로 따뜻한 마음 나눠

행복키움사업으로 영인면 취약계층 34가구에 백미 10kg씩 지원

온아신문 | 입력 : 2021/11/15 [14:14]

▲ 백미 전달 장면  © 온아신문



㈜명신(대표 이태규, 영인면 구성리)이 지난 9일 영인면(면장 유해조)행복키움추진단(단장 김명수)에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340kg을 전달했다.

 

전달된 10kg 백미는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34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

 

㈜명신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분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는 데 힘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유해조 면장은 “힘든 시기임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손을 먼저 내밀어주신 주식회사 명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적절한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신은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화 기업으로 혁신 기술을 지속 개발해 높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달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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