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아산갑 청년들의 활약, 이제는 연탄봉사까지 ‘눈길’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11/23 [16:53]

국민의힘 아산갑 청년들의 활약, 이제는 연탄봉사까지 ‘눈길’

온아신문 | 입력 : 2021/11/23 [16:53]

▲ 연탄봉사 후 단체 기념촬영  © 온아신문




국민의힘 아산갑 청년봉사단(단장 최아성)이 지난 21일 관내 온양4동 방축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 500장을 기부했다.

 

이들의 활약을 보면, 국민의힘 아산시갑 당협위원회(위원장 이명수) 소속 청년위원회(지회장 최아성)는 지난 지난 6월 22일 아산터미널 앞에서 당원모집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이후 당시 국민의힘당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4·7 재·보궐선거 승리와 함께 전국적으로 2030세대의 입당이 폭증하고 있다"며 "아산도 다수의 2030 청년들이 현장에서 입당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캠페인 현장의 열기는 고조했었다.

 

윤원준(온양4·5동, 신창·선장·도고면)·맹의석(온양 1·2·3·6동)·이의상(국민의힘, 비례) 시의원들이 함께 하고 있는 이들의 행동은 이뿐만이 아니다.

 

최아성 단장은 빔프로젝터 전문 설치업체인 아산 실옥동 모던아이티 대표로, 지난 5월 4일 관내 어의정로183번길 소재 꿈을펼쳐라지역아동센터(시설장 김민정)를 찾아 200만원 상당의 영상교육 기자재를 후원했었다.

 

여기에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갑)이 국감을 통해 지자체 국민지원금 지급 경쟁 논란 관련 '재원 낭비'를 경고했던 가운데 이의 혈세 출혈을 짊어질 수밖에 없는 청년 부부(최아성 단장, 아산갑 청년위원장)가 선뜻 도움을 자청했던 사실도 뒤늦게 알려져 주변인들의 귀감을 샀다.

 

최아성 단장은 "앞으로도 우리 국민의힘 아산갑 청년봉사단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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