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꺼져가는 생명 살린 영광의 하트세이버 수여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12/17 [17:42]

아산소방서, 꺼져가는 생명 살린 영광의 하트세이버 수여

온아신문 | 입력 : 2021/12/17 [17:42]

▲영광의 하트세이버 수여식 장면.    © 온아신문

 

 ▲ 아산소방서가 심장이 정지 된 환자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한 구급대원과 펌뷸런스 대원 7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하고 기념했다.    © 온아신문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17일 오전 9시 3층 대회의실에서 심장이 정지 된 환자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한 구급대원과 펌뷸런스 대원 7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고 전했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심장을 구한 사람)’란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또는 제세동기 등을 활용하여 소생시킨 사람으로 병원 도착 전에 심전도를 회복하고 병원 도착 후 72시간 이상 생존한 경우 수여되는 인증서이다.

 

이번에 하트세이버 배지를 받은 소방장 손지연과 소방교 이동우는 2021년 4월 20일 아산시 어의정로의 한 주택에서 질병으로 쓰러진 환자를 소생시켰다.

 

또한, 소방장 문경진 외 4명(소방교 강준성, 염연중, 소방사 최나리, 김성호)은 2021년 7월 21일 구령리 배방역 인근 도로상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심정지가 온 오토바이 운전자의 생명을 구한 바 있다.

 

김장석 아산소방서장은“생명을 살리고 받는 하트세이버는 그 어떤 상보다 값진 상이다”라며,“하트세이버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더 많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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