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석 아산소방서, 겨울철 화재취약대상 기업 현장방문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12/22 [10:56]

김장석 아산소방서, 겨울철 화재취약대상 기업 현장방문

온아신문 | 입력 : 2021/12/22 [10:56]

▲김장석 아산소방서의 겨울철 화재취약대상 기업 현장방문 장면  © 온아신문

 

▲김장석 아산소방서의 겨울철 화재취약대상 기업 현장방문 장면  © 온아신문

 

▲김장석 아산소방서의 겨울철 화재취약대상 기업 현장방문 장면  © 온아신문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지난 21일 14시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관내 화재취약대상인 동화기업(아산시 인주면 소재)을 방문했다.

 

22일 소방서에 따르면 동화기업은 약 9만 3천㎡의 부지의 공장에서 나무를 원료로 하여 MDF(Medium Density Fiberboard, 나무의 섬유질을 추출하여 열과 압력으로 가공한 목재)를 생산하는 사업장이다.

 

이곳에서 하루 취급하는 나무는 약 1500ton이고, 겨울철 벌채의 증가로 사업장 부지 한쪽에 쌓아놓은 나무도 약 1만ton에 이른다.

 

이번 방문은 화재에 취약한 나무를 원료로 하고, 공정 과정에서 자연발화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특정소방대상물에 대한 점검과 지도를 통해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설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김장석 아산소방서장은 이근영 공장장 등 관계자와 함께 생산공장과 방재센터를 살피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하고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 서장은 “동화기업에는 유럽의 소방기준에 따라 강화된 소방시설(Mini fog, Mini max 등)이 설치되어 있고, 자체 소방차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평소 사업장 방화관리 상태가 우수하다고 판단되나, 화재가 발생하면 큰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화재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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