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충남대전환 선대위 '청년위원회' 출범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회의실, 40여명 참석한 가운데 청년위원회 출범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1/03 [19:33]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충남대전환 선대위 '청년위원회' 출범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회의실, 40여명 참석한 가운데 청년위원회 출범

온아신문 | 입력 : 2022/01/03 [19:33]

 

▲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이 충남대전환 선대위 '청년위원회' 출범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온아신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충남 대전환 선대위‘청년위원회’(이하 청년위)가 3일 출범식과 함께 대선승리를 향한 임인년 새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출범식은 박주민 국회의원, 청년위원장 안장헌 도의원, 충남권 청년 출마자, 청년의원 등 현장에 40여명, 온라인 60여명으로 총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년위는 출범식을 통해 2022년이 호랑이의 해인 만큼, 코로나로 지친 충남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젊음의 새로운 에너지로 이재명 후보의 대선 승리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방송토론콘텐츠본부장 박주민 국회의원은 ‘왜, 이재명 인가’라는 특강을 갖고 대선승리의 중요성을 강조 했다. 또한, “더 나은 미래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충남의 청년 여러분이 대선승리의 주역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전한 청년과미래정치위원회 상임위원장 박용진 국회의원은 “2022년 더 큰 나라, 더 강한 나라로 나가는데 중요한 해이다. 대통령선거를 이기고, 미래의 민주당, 청년의 민주당을 더 공고히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영상으로 축하를 대신 전한 충남 대전환 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 강훈식 국회의원은 “대선승리와 민주당이 국민께 재신임을 받는 해로 만들기 위해, 대선 승리의 바로미터인 충남의 역할이, 그중에서 충남의 미래인 청년위원회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2022년의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 함께 전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남 대전환 선대위 청년위원장 안장헌 도의원은 “대한민국 중심에 위치한, 충남 청년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젊음의 열정과 기세로 대통령 선거 승리의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이후, 청년위는 이재명 후보의 청년 정책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대선승리를 견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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