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공동주택 화재예방 안전관리 철저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1/04 [10:32]

아산소방서, 공동주택 화재예방 안전관리 철저

온아신문 | 입력 : 2022/01/04 [10:32]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화재위험 및 안전사고가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공동주택 내에서의 화재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충청남도에서 겨울철(12월~2월)에 발생한 3,220건의 화재 중 주거시설에서 963건(29.9%)이 발생했으며, 그중 공동주택 화재가 153건(15.9%)으로 집계됐다.

 

공동주택이란 여러 가구가 한 건축물 안에서 각각의 공간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설계된 주택을 말하며, 다수의 인원이 상주하고 있어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 및 재산피해 위험성이 높아 관계인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올바른 안전의식이 필요하다.

 

소방시설 안전관리 방법에는 ▲화재 시 사용하는 경량칸막이 및 대피공간에 물건 적치 금지 ▲공동주택별 대피공간 숙지 ▲세대별 소화기 비치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철저 ▲소방차 전용 주차공간 확보 ▲하향식 피난구 및 완강기 유지관리 등이 있다.

 

이재성 예방총괄팀장은 “공동주택의 경우 화재 시 많은 인명피해를 가져올 수 있다”며“나와 이웃의 안전을 위해 평소 소방시설 사용방법을 숙지하고 올바른 안전의식을 갖춘 화재안전리더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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