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교향악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모' 한국최초의 동화오페라 '新 별주부전' 제작 및 공연 프로젝트 선정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1/06 [20:04]

아산시교향악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모' 한국최초의 동화오페라 '新 별주부전' 제작 및 공연 프로젝트 선정

온아신문 | 입력 : 2022/01/06 [20:04]

전문예술단체, 비영리민간단체, 사회적기업인 아산시교향악단(단장 홍원기)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모한 2022년 공연예술 중장기창작지원사업(비수도권 신규지원)에 ‘한국 최초의 동화 오페라 新 별주부전 제작 및 공연’ 프로젝트가 전체 79건 중 최종 2건이 선정되어 39.5: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중장기창작지원사업은 공연예술 창작 프로젝트에 대한 다년간 지원(최대 3개년)을 통해 민간분야 창작·제작 역량 향상과 안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심의는 기존단체연속지원, 신규지원(수도권 소재), 신규지원(비수도권 소재) 3개의 유형으로 구분하여 이뤄졌으며, 단순 창작·발표 형식이 아닌 다년간 다양한 시도를 통해 단계적으로 개발되는 과정 중심의 창작 프로젝트로 리서치, 리허설, 사전공연 제작, 본 공연 제작, 국제교류, 레퍼토리 개발, 신진예술가 발굴 프로그램 등의 활동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주제 의식을 담고 있다.

 

‘新 별주부전’은 조선시대 작자미상의 한글 고대소설 ‘별주부전’을 각색한 ‘新 별주부전’을 대본으로 한국 최초의 동화오페라를 제작하여 레퍼토리를 개발하고 세계화시키고자 하는 작품으로, 인간의 허영심에 대한 경계와 풍자, 과도한 욕심을 부리지 말고 위기에 빠지더라도 지혜롭게 해결해야 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요즘 정치인들이 서로 당리당략을 따지면서 대립하고 있는 현실을 평화롭게 잘 헤쳐 나가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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