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관서장 중점관리대상 화재예방 현장방문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1/14 [12:54]

아산소방서, 관서장 중점관리대상 화재예방 현장방문

온아신문 | 입력 : 2022/01/14 [12:54]

▲ 아산소방서 김장석 서장이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방문했다.  © 온아신문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지난 13일 오후 2시경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아산시 인주면 소재)을 방문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약 180만㎡의 부지에 58개 동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고, 위험물(22개소, 약 59만ℓ)과 가스시설(6종, 28개소)을 취급하고 있는 곳이다.

 

이번 지도방문은 관내 중점관리대상에 대한 점검과 지도를 통해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설관계인의 안전의식을 향상시켜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시설 안전 관리상 애로점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으며, 이어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의 방재센터와 위험물 옥외탱크저장소를 살피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하고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장석 아산소방서장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규모가 있는 공장인 만큼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재산피해가 예상됨으로 관계인의 자율적인 점검과 개선대책이 필요하다.”며,“아산소방서에서도 철저한 대응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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