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아산시장선거 주자’ 전만권 전 천안부시장, 출판기념회 개최

22일 오후 2시 선문대 아산캠퍼스 원화관 아트홀서
34년간 도시행정·재난안전·정책수립 등 진솔한 경험 녹아내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1/15 [07:17]

‘국민의힘 아산시장선거 주자’ 전만권 전 천안부시장, 출판기념회 개최

22일 오후 2시 선문대 아산캠퍼스 원화관 아트홀서
34년간 도시행정·재난안전·정책수립 등 진솔한 경험 녹아내

온아신문 | 입력 : 2022/01/15 [07:17]

▲ 출처 : '[전만권] 다시 뛰는 아산!' 네이버 밴드(https://band.us/n/a2a76682Tea7d)   © 온아신문



오는 6월 아산시장선거 출마가 유력한 전만권 전 천안부시장(아산도시행정연구원장)이 오는 22일 오후 2시 선문대 아산캠퍼스 원화관 아트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전만권 원장은 지난해 11월 11일 34년간 공직생활을 마무리한 후 첫 일정으로 현충사 참배에 이어 지난해 12월 14일 국민의힘 충남도당 사무실을 방문해 이명수 도당위원장(충남 아산갑)에 입당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아산시장선거 출마 움직임이 관측됐다.

 

사실상 첫 일정으로 소화한 현충사 참배 행보는 지인과 각 계층의 저명인사 등 150명의 인파가 몰리며 지방선거(아산시장) 출정식을 방불케 했으며, 그는 현재 중도와 보수를 아우르는 정치 스펙트럼이 넓은 점 등을 무기삼아 '불철주야' 시민들을 만나 소통하고 있다.

 

이날 '전만권의 담대한 희망'이란 제목의 서적을 발간한 출판기념회는 아산 도고 출생인 전만권 원장의 소싯적 생활 및 인간관계 등 그동안 그의 삶 진솔함을 담아 꿈과 희망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또 방역패스 대상자만 입장 가능한 가운데 방역패스 확인 절차로 원활한 입장을 위해선 30분 전까지 입실하면 된다. 

 

특히 8급 토목직을 시작으로 이사관(2급)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로, 34년간 도시행정·재난안전·정책수립 등 작금의 국가적 위기상황과 지역적 난제 해결에 앞장서 온 그의 행정가로서의 삶을 주변인들의 인터뷰 등을 통해서도 엿볼 수 있다.

 

전만권 원장은 "어렸을 때의 생활부터 인간관계와 지난 34년간 재난전문 행정가로서 함께 근무하고, 포항 지진사태 수습 등 당시 포항시장의 인터뷰 내용 등 본인 삶의 진솔함을 책에 담아 꿈과 희망을 함께 이야기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담대한 희망의 첫 발걸음을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초대했다.

 

한편 전만권 원장은 온양고 및 원광대 학사·명지대 대학원 공학석사·국민대 대학원 행정학박사 학위를 수료했으며, 1994년 대통령 표창·2001년 근정포장·2007년 국무총리 표창·2012년 녹조근정훈장 등을 수상했다.

 

또 그는 젊은 시절 민간회사에서 비서(회장 수행) 등 몇 년 근무하다 8급 토목직으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행정자치부 균형개발팀 토목사무관, 안행부 지역발전정책관 지역발전과 기술서기관, 국민안전처 재난관리실 재난복구정책관, 행안부 재난관리실 재난복구정책관, 천안시부시장 등을 역임하며 이사관(2급)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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