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접전’ 윤석열, 사전투표 하루 앞두고 "아산 온양온천역 찾는다"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3/02 [10:06]

‘대선 접전’ 윤석열, 사전투표 하루 앞두고 "아산 온양온천역 찾는다"

온아신문 | 입력 : 2022/03/02 [10:06]

▲ 지난해 11월 3일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 본경선 주자였었던 윤석열 후보가 충남 아산 현충사를 찾아 참배하고 있는 모습.  © 온아신문

 

(기호2번)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여론조사 접전 및 오는 4·5일 진행되는 사전투표 독려에 사활을 걸고 나선 가운데 하루 앞둔 오는 3일 오전 9시 아산 온양온천역 광장을 찾는다.

 

이날 윤석열 후보는 충청권 유세 첫 일정으로 '성웅 이순신장군 충절의 고장' 아산을 오전 10시께 방문한데 이어 천안과 공주 등에서 지지를 호소할 것으로, 사전투표를 코앞에 둔 일정에서 충청권을 방문하는 첫 대선 후보 사례로 의미가 남다르다.

 

이를 맞아 국민의힘 아산 갑·을 당협위원회도 윤 후보의 방문 일정에 긴장 속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그렇기에 윤 후보가 도착하기 앞서 아산 갑·을 당협위는 청년·여성위, 정치인 등 세대·여성별 계층 등 구분을 막론하고 유세차(단상)에 올라 '정권교체' 외침에 이어 아산에서 지방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정치인들도 총동원해 세 과시 및 당원결집에 나설 양상이다.

 

한편 국민의힘 배방·송악지역 지방선거(도의원)에 도전하는 손도신씨는 "그동안 지역언론 등의 네이버 밴드에 소식을 알렸을 땐,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며 "유독 이번 윤석열 대선 후보님의 방문 소식을 알렸더니, 바로 삭제 조치를 당하는 등 억울했다"고 하소연했다.

 

다시 말해 "첫 날 사전투표 하겠다"고 밝힌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사전투표 D-1 일정 속 아산 온양온천역 광장 방문을 시작으로 충청권 유세에 많은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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