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행안부 주관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및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사업’ 공모 선정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3/03 [11:06]

아산시, 행안부 주관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및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사업’ 공모 선정

온아신문 | 입력 : 2022/03/03 [11:06]

▲ 사회적경제위원회에서 2022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 신청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온아신문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과 ‘2022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사업’ 공모에 모두 선정돼 사업비 1억50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은 시군구 중심의 민관 협업체계 구축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2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 서비스 연계강화사업’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공공서비스 간 연계 협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아산시를 포함 전국 8개 자치단체가 선정됐다.

 

아산시가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배경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추진 우수사례로 선정된 민관 거버넌스형 사회적경제위원회가 큰 역할을 해 주고 있으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정책들을 민관이 함께 만들고 추진하는 협업 행정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게 될 사업은 ▲자원순환마을과 연계한 지역창작공동체 육성 및 지원 ▲디지털 전환시대 SNS 콘텐츠를 활용한 사회적경제 홍보 마케팅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한 청소년 활동가 양성 ▲도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동체 프로그램운영 및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상품 개발 등이며,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사업으로 추진하게 될 ▲2022년송악면 마을 통합돌봄 모델 구축사업은 그동안 준비해왔던 사업의 확산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마을 주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 사업 역시 민관·민민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 주도 공동체 분위기 확산 및 지역문제 해결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다양한 사회적경제 분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분야에 새로운 사업들이 지속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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