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만권 아산시장 예비후보 "아산 도약 마스터플랜으로 새 시대 열겠다"

17일 출마 전격 선언
국민의힘 아산시의원 전원의 지지선언 이어져 열기 더해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3/17 [12:49]

전만권 아산시장 예비후보 "아산 도약 마스터플랜으로 새 시대 열겠다"

17일 출마 전격 선언
국민의힘 아산시의원 전원의 지지선언 이어져 열기 더해

온아신문 | 입력 : 2022/03/17 [12:49]

▲ 전만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17일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아산의 마스터플랜으로 새 시대를 열겠다"고 천명하고 있다./사진=전만권 예비후보 사무실   © 온아신문


최고의 지역균형발전정책과 재난안전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전만권 예비후보(전 천안시 부시장)가 17일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아산시장 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아산시 선관위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지 7일만이다. 

 

이날 출마선언에는 국민의 힘 아산시 맹의석 의원, 심상복 의원, 윤원준 의원, 이의상 의원, 전남수 의원, 현인배 의원 등 아산시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지지선언을 했다. 

 

뿐만 아니라, 전만권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청년들도 자리를 함께해 지지선언을 이어가며 후끈한 현장의 열기를 이어갔다. 

 

▲ 전만권 아산시장 예비후보   © 온아신문



전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을 통해 “호연지기 꿈을 키웠던 내 고향 아산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봉사하고자 출마했다”고 출마 동기를 설명했다. 

 

현 시정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형식적인 시정 △디테일 없는 공약 설계 △장기적 비전의 부재라고 꼬집었다. 

 

덧붙여 “지역 간 불균형, 시민 삶의 질 정체, 온천관광산업 노후화, 소득 역외유출 등 산적한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면서 “중앙부처 30년 경력의 검증된 프로 행정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전 예비후보는 “윤석열 후보의 충청발전특위 위원장과 지방자치특보단장으로서 윤석열 정부의 밑그림을 그려 왔다”면서, “아산 도약 마스터플랜을 가동해 윤석열 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아산을 위한 큰 그림을 완성시키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구체적인 공약에 관해서는 “아산 도약 마스터플랜의 5대 비전을 발표하는 별도의 공약발표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출마선언을 한 전 예비후보는 아산 도고면 출생(온양고 28회)으로 행정안전부 국장, 천안시 부시장 등을 역임하며 최고의 지역균형발전정책과 재난안전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 국민의힘 아산시의원 전원 '지지 선언'  © 온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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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시민 2022/03/18 [04:13] 수정 | 삭제
  • 윤석열 인수위원회에 충청인사 없었다 어차피 국짐은 사리사욕이 우선이다 충청을 배려하지 않는다 그나마 민주당이 충청을 살렸고 아산시를 살렸다고 봐야한다 더이상 속지말자 아산시민은 더이상 핫바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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