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원선거 첫 도전’ 박정식 사회복지사·이윤규 대변인, 아산1·2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박, “취약계층 어려움 덜고, 소신 있는 행동으로 아산시민과 동행”
이, “정권교체, 새롭게 열린 시대로 완성…아산 청년시대 열겠다”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3/19 [20:33]

‘충남도의원선거 첫 도전’ 박정식 사회복지사·이윤규 대변인, 아산1·2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박, “취약계층 어려움 덜고, 소신 있는 행동으로 아산시민과 동행”
이, “정권교체, 새롭게 열린 시대로 완성…아산 청년시대 열겠다”

온아신문 | 입력 : 2022/03/19 [20:33]

▲ 국민의힘 아산1선거구 도전 박정식 예비후보(왼쪽)와 아산2선거구 도전 이윤규 예비후보(오른쪽)  © 온아신문

 

국민의힘 박정식 사회복지사(47)와 이윤규 충남도당 대변인(25)이 오는 6·1 지방선거(충남도의원) 각 아산1선거구(온양4·5동, 신창·선장·도고면) 및 아산2선거구(온양1·2·3·6동)에 출사표를 던졌다.

 

아산1선거구 주자인 박정식 국힘 충남도당 사회복지위원회 아산지회장은 지난 16일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며 출마를 공식 선언, 정치인의 길은 처음 도전장을 내밀지만 사실 당에 대한 헌신과 기여가 컸던 인물로 꼽힌다.

 

▲ 국민의힘 박정식 사회복지사(왼쪽)가 오는 6·1 지방선거(충남도의원) 아산1선거구(온양4·5동, 신창·선장·도고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기념촬영했다.  © 온아신문


그의 정치적 활동은 지난 2019년 11월 180명의 위원을 위촉했던 자유한국당 아산시갑 당원협의회 주최의 '여성·청년·차세대위원회 합동 발대식'을 성대하게 치른 추진위원장으로서 눈길을 끌었고, 지난 20대 총선에서 이명수 의원의 당선 기여와 이번 윤석열후보 아산시갑 조직본부장 및 공감실천특위총괄 사무총장을 맡아 소임을 다했다.

 

또 아산 도고 출신으로 도고온천초·선도중·아산고·고구려대(복지관광과)를 졸업했으며,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려 봉사단체 조직과 함께 사회복지사(7년) 등 15년 넘게 의료복지행정에 몸담아 대한민국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들을 발굴·시상하는 2021 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의료행정)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 예비후보는 "사회복지 전문학사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소신 있는 행동으로 아산시민들과 동행하겠다"며 "새 시대에 새로운 인물로, 새로운 아산 도약에 일조하겠다"고 출마 계기를 밝혔다.

 

이와 함께 아산2선거구 주자로 나선 이윤규 대변인도 지난 16일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국민의힘 이윤규 충남도당 대변인(왼쪽)이 오는 6·1 지방선거(충남도의원) 아산2선거구(온양1·2·3·6동)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기념촬영했다.   © 온아신문


이 예비후보도 정치인의 길에 처음 도전장을 내밀지만 젊어진 당으로의 역동적 변화에 기여하고, 이번 대선에서도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본부 청년보좌역을 맡으며 2030세대의 마음을 끌어 올리는데 일조한 인물이다.

 

또 아산 용화동 출신으로 온양온천초·아산중·아산고를 졸업한 뒤, 현재 아주대(정치외교학과) 4학년 수료중이다.

 

이 예비후보는 "중앙선거대책본부 청년보좌역을 맡으면서 '정권교체' 준비를 해왔고, 이제 새로운 시대이자 새롭게 열린 시대로 완성 및 이끌고 싶다"며 "아산의 새 시대·준비된 새 인물로, 실력 있는 아산 청년시대를 열겠다"고 출마 계기를 밝혔다.

 

▲ 충남도의원선거에 첫 도전하는 국민의힘 이윤규(왼쪽)·박정식(오른쪽) 예비후보가 함께 예비후보자로 등록을 마친후 기념촬영했다.  © 온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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