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아산지역, 32명 공천 후보자 접수…11일부터 심사

기초단체장 6명·광역의원 7명·기초의원 15명
광역비례 2명·기초비례 2명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4/11 [19:09]

국민의힘 아산지역, 32명 공천 후보자 접수…11일부터 심사

기초단체장 6명·광역의원 7명·기초의원 15명
광역비례 2명·기초비례 2명

온아신문 | 입력 : 2022/04/11 [19:09]

▲ 국민의힘에 공천 신청한 아산지역 후보자들(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선거구별 접수순, 광역·기초 비례 제  © 온아신문


오는 6·1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국민의힘 소속 아산지역 내 공천 신청자는 모두 32명의 후보자가 접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명수)에 따르면 지난 4~8일 진행한 후보자 신청에 충남지역 내 356명이 접수된 가운데 아산지역(광역비례 포함)은 기초단체장 6명·광역의원 7명·기초의원 15명·광역비례 2명·기초비례 2명 등 총 32명의 후보자가 접수됐다.

 

선거구별 접수순으로 기초단체장(아산시장)은 이교식(68·정당인, 성균관대 산업심리학과 학사) 아산시정연구원장(전 20대 대선 선대위 국민행동본부 충남지역 위원장), 전만권(60·정당인, 국민대 대학원 행정학 박사) 전 천안시 부시장(전 행안부 재난복구정책관), 유기준(65·임대업, 선문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 전 아산시의회 전반기 의장(현 충남 장애인조정연맹 회장)이 신청했다.

 

여기에 박경귀(62·정당인, 인하대 대학원 행정학 박사) 전 국힘 아산을 당협위원장(전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단장), 김수겸(61·자영업, 대전대 대학원 공학 박사) 전 호서대 벤처전문대학원 부교수(현 국힘 충남도당 부위원장), 조원규(63·자영업, 경기대 토목공학 학사) 전 박근혜대통령후보 국민행복네트워크 지방자치특보단장(전 이인제대통령후보 조직특보)까지 총 6명이다.

 

또 광역의원(충남도의원) 중 제1선거구는 박정식(47·사회복지사, 고구려대 복지관광과 학사) 아산효요양원 원장(현 국힘 충남도당 사회복지위원회 아산지회장)이 단독 신청하고, 제2선거구는 이윤규(25·정당인, 아주대 정치외교학 수료) 국힘 충남도당 대변인(전 20대 대선 중앙선대위 청년보좌역)과 김응규(66·정당인, 단국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 전 제6대 아산시의회 의장(전 충남도의원)으로 2파전이다.

 

이어 제3선거구는 권안식(59·정당인, 선문대 대학원 법학과 석사) 전 20대 대선 충남선대위 아산을 공동선대위장(전 탕정초 총동문회 부회장), 지민규(28·자영업, 고려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 국무총리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현 대한민국 시도 청년정책협의회 공동대표), 김인배(57·자영업, 호서대 체육학 학사) 전 20대 대선 아산을 공동선대위원장(현 ㈜신정푸드 프랜차이즈 대표이사) 등이 접수해 3파전 구도가 됐다.

 

덧붙여 제4선거구는 손도신(48·자영업, 청운대 경영학 제적) 전 20대 대선 아산을 공동선대위원장(전 6·7회 지방선거 옹진군수 무소속 출마)이 단독 신청했다.

 

아울러 기초의원(아산시의원) 중 가선거구는 이기애(여·61·정당인, 선문대 행정학과 석사) 전 아산시의회 재선 의원(현 국힘 충남도당 부위원장), 윤원준(52·지방의원, 순천향대 사회복지학 재학) 아산시의원(현 아산초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등 2명이 접수했다.

 

특히 기초의원(아산시의원) 나·다·라 선거구는 후보자 신청이 많아 치열한 경선이 예상된다. 

 

나선거구는 박효진(여·36·정당인, 백석문화대 경영과 전문학사) 전 국회의원 비서(현 국힘 충남도당 부위원장), 이의상(여·59·지방의원, 천안여자상고 졸업) 아산시의원(전 온양2동 주민자치위원장), 맹의석(52·자영업·지방의원, 순천향대 행정학 석사) 아산시의원(현 아산현대서비스 대표이사), 유명근(65·자영업, 신성대 토목학 학사) 전 아산시의원(전 국회의원 보좌관) 등 4명이다.

 

이어 다선거구도 전남수(53·지방의원, 선문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 재선 아산시의원(전 아산시의회 부의장), 현인배(63·지방의원, 호서대 대학원 실버산업학 석사) 5선 아산시의원(현 둔포감리교회 장로 재정부장), 홍순철(62·임대업, 아산고 졸업) 전 윤석열당선인 아산을 공동선대위원장(전 둔포면 의용소방대장), 권석주(38·정당인, 선문대 대학원 부동산법무학 재학) 전 탕정면 매곡1리 이장(국힘 아산을 운영위원장 정책보좌관) 등 4명이 신청했다.  

 

진보성향 텃밭으로 험지 지역구로 꼽히는 라선거구는 무려 5명이 접수했다.

 

심상복(65·지방의원, 호서대 경영학과 학사) 3선 아산시의원(전 (주)경희전기 대표), 김은아(여·35·자영업, 선문대 대학원 부동산법무법학 재학) 국힘 충남도당 아동대책위원장(전 국힘 충남선대위 아산을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이형구(53·자영업, 한남대 법학과 학사) 전 아산신협 부이사장(전 모산컴퓨터 학원장), 김기욱(59·정당인, 한국영상대 경영실무 전문학사) 전 20대 대선 중앙선대위 국민행동특위 조직특보(전 재선 서산시의원), 최민수(48·자영업, 천안제일고 졸업) 전 배방고 운영위원장(전 뉴배방라이온스클럽 회장) 등이다.

 

한편 광역비례의 경우 지역 통계를 고려하지 않지만, 아산 출신으로 김길년(남·52·자영업, 순천향대 대학원 관광경영학 박사) 아산발전연구소장(전 아산고 총동문회 회장)과 윤효석(남·67·자영업, 선문대 대학원 행정학 중퇴) 충남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후원회장(전 충남도정모니터위원)이 신청했다.

 

또 기초비례는 신미진(여·42·자영업, 호서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 국민의힘 아산갑 차세대 여성위원장(전 아산시 녹색어머니연합회 사무국장)과 이정아(여·47·정당인, 광주여대 학사) 전 아산갑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전 아산중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등 2명이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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