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 관내 취약계층에 컴마트 후원 ‘사랑의 PC’ 지원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5/02 [11:13]

온양6동, 관내 취약계층에 컴마트 후원 ‘사랑의 PC’ 지원

온아신문 | 입력 : 2022/05/02 [11:13]

아산시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동장 박현서, 단장 이범영)과 협약을 맺은 컴마트(대표 김기정)가 관내 취약계층에 사랑의 PC를 전달했다.

 

컴마트(대표 김기정)는 PC 지원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 가구에 꾸준히 사랑의 PC를 전달해오고 있으며, 이날은 관내 사례관리 대상자 중 다자녀 가정에 사랑의 PC를 전달했다.

 

PC를 지원받은 가구주는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한 아이가 운동하고 하교 후 따로 수업을 들어야 하는데 이제 지원해주신 PC로 수업을 들을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김기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힘을 보태고자 전달한 사랑의 PC가 아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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