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중, 꿈끼탐색주간 운영…합창음악여행 및 꿈액자 만들기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5/02 [12:07]

아산중, 꿈끼탐색주간 운영…합창음악여행 및 꿈액자 만들기

온아신문 | 입력 : 2022/05/02 [12:07]

                        

▲ 꿈액자 만들기 진로프로그램    © 온아신문

 


아산중학교(교장 황한준)는 지난 4월 28일, 29일 2일간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합창음악여행과 미래직업 탐색을 위한 꿈액자 만들기를 주제로 '자유학년제 꿈끼탐색주간 진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4월 28일에 진행한 합창음악여행 진로 프로그램은 총 3교시에 걸쳐 운영됐다. 1교시에 학생들은 각 교실에서 영상을 시청하며 합창과 관련한 지식과 다양한 합창 방법, 공연 관람 시 필요한 에티켓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합창  © 온아신문

 

이어 2, 3교시에는 아산시립합창단이 학교에 방문해 학생들에게 클래식 음악, 뮤지컬 음악, 대중가요 등 12곡 이상의 노래를 들려주며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공연을 진행했다. 감동과 재미가 함께한 멋진 공연을 관람한 아산중학교 학생들은 즐겁게 공연을 관람하며 예술, 문화적 안목을 성장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 4월 29일에 진행한 꿈액자 만들기 진로프로그램은 다양한 진로에 대해 소개하는 영상을 시청하며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새롭게 생겨나는 미래직업의 트랜드를 학습하고, 학생들 자신에게 적합한 미래직업에 대한 디자인을 꿈타일에 설계한 뒤, 자신의 인생로드맵(버킷리스트)을 작성하며 자신만의 미래직업 꿈액자를 완성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아산중 학생들은 이번에 진행한 진로 프로그램을 통해 IT 및 로봇분야, 금융 및 기업 분야, 의료 복지 분야, 환경 농업 및 에너지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진행되는 직업세계의 변화에 대해 인식하고 심층적인 자기이해 활동을 바탕으로 각자 자신에게 적합한 다양한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됐다. 

 

진로 프로그램에 참가한 박상현 학생은 “합창공연을 관람하며 공연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환호하고 함께 호흡하며 공연에 깊이 빠져들 수 있었다. 음악을 통한 감동과 즐거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더불어 꿈액자 만들기 활동은 관심 있는 분야에 맞는 진로 활동에 대한 개별적인 피드백을 해주어 더욱 유용한 시간이었다”고 진로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1학년 부장 최영운 교사는 “1학년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문화, 예술활동이 학생들의 학업의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마음을 즐겁고 풍요롭게 만들어주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더불어 학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진로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활동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2일간 진행한 프로그램에 대해 평가하고 앞으로의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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