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FC, 둔포농협과 후원 협약 체결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5/17 [17:19]

충남아산FC, 둔포농협과 후원 협약 체결

온아신문 | 입력 : 2022/05/17 [17:19]

▲ 충남아산FC가 둔포농협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했다.  © 온아신문



충남아산FC가 둔포농협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5일, 충남아산프로축구단(대표이사 전혜자, 이하 충남아산)이 ‘하나원큐 K리그2 2022’ 15라운드 부천FC1995전에 앞서 둔포농협(조합장 이상록)과 2022시즌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후원 협약을 위해 둔포농협 이상록 조합장 및 임원진들과 충남아산 전혜자 대표이사가 자리를 함께 했다.

 

둔포농협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충남아산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1969년 설립된 둔포농협은 아산시 둔포면을 대표하는 지역 금융기관으로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고객 및 조합원을 위한 각종 환원사업과 신용사업, 경제사업 등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둔포농협은 조합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첫 선보인 ‘장수대학’ 프로그램을 통해 원로 조합원들의 지역사회와 농협 발전 기여를 위한 교육의 장을 마련해 50명의 1기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성황리에 프로그램을 마친 바 있다.

 

이 밖에도 벼 병충해 방제 서비스, 농작업 상해 공제료 지원, 조합원 의료복지 등으로 조합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또한, 둔포농협은 특산품 생산으로 농촌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둔포농협이 생산하는 아산맑은쌀은 아산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로 프리미엄급 우량품종인 삼광벼와 해맑은벼를 원료곡으로 하는 고품질 명품 쌀이다. 생산부터 저장, 가공을 거쳐 출하하기까지 고품질 유지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충남아산FC 전혜자 대표이사는 “올해도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해주심에 감사하다. 본 협약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양 사가 승승장구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둔포농협이 직접 생산하는 아산맑은쌀 홍보에도 앞장서겠다”라고 협약 체결 소감을 전했다.

 

둔포농협 이상록 조합장은 “충남 아산을 대표하는 충남아산FC와 아산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아산맑은쌀을 생산하는 둔포농협이 서로 돕고 발전하는 상생의 자세로 협력하면 충남아산FC의 우승과 1부리그 도약·아산맑은쌀의 고급화와 브랜드화를 통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쌀로 발전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라고 화답하며 둔포농협은 충남아산FC를 계속하여 돕고 응원할 것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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