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민규·홍순철 후보, 쓰레기 줍는 이색 선거운동 눈길

지민규, “선거운동 소음공해…시민 피해에 보답하는 선거운동”

이동혁 기자 | 기사입력 2022/05/23 [08:27]

국민의힘 지민규·홍순철 후보, 쓰레기 줍는 이색 선거운동 눈길

지민규, “선거운동 소음공해…시민 피해에 보답하는 선거운동”

이동혁 기자 | 입력 : 2022/05/23 [08:27]

▲ 쓰레기 줍는 이색 선거운동을 전개한 후 단체 기념촬영했다.  © 온아신문


국민의힘 지민규 도의원(아산시6선거구, 둔포·음봉·영인·인주) 후보와 홍순철 시의원(아산시바선거구, 둔포·음봉·영인·인주) 후보가 선거운동원과 함께 지역구 내 쓰레기 줍는 이색 선거운동에 나서 눈길이다. 

 

이번 쓰레기 줍기 선거운동은 이명수 충남도당위원장이 직접 참여해 지민규·홍순철 후보에 힘을 보탰다.

 

또 김태흠 도지사·박경귀 아산시장 후보 선거운동원도 총출동해 참여하는 등 지역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민규 도의원 후보는 쓰레기 줍기 선거운동에 대해 "유권자들의 알권리도 중요하지만, 선거운동으로 소음공해 등 시민들이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그럼에도 이해해 주는 시민에 보답할 수 있는 선거운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순철 시의원 후보도 "선거운동원들과 환경정화 활동을 하다 보면 시민들이 응원의 말을 전해준다"며 "더욱 힘을 내 시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민규 도의원 후보와 홍순철 시의원 후보가 선거운동원과 함께 지역구 내 쓰레기 줍는 이색 선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온아신문


한편 지민규 후보는 출마 이전부터 한국청년유권자연맹 등 단체에서 환경정화 활동·연탄봉사·마을학교운영 등 지역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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