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장복 주간보호시설 이용자, 전주 한옥마을로 현장학습 떠나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5/25 [14:15]

아장복 주간보호시설 이용자, 전주 한옥마을로 현장학습 떠나

온아신문 | 입력 : 2022/05/25 [14:15]

▲ 아산시장애인복지관 부설 주간보호시설 이용자들이 전주 한옥마을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온아신문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 이하 아장복) 부설 주간보호시설은 지난 5월 24일 전주 한옥마을로 현장학습을 떠났다.

 

아장복에 따르면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전통을 품은 전주 한옥마을의 거리 탐방을 시작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비롯한 만들기 체험을 통해 코로나로 힘들었던 일상 속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이날 현장학습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 “오랜만에 친구들과 멀리 놀러 와서 행복해요. 친구들과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처음 만들어보는 초코파이 체험도 너무 즐거웠어요”라며 현장학습의 즐거움을 표했다.

 

이창호 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이번 현장학습으로 이용자의 밝은 표정을 볼 수 있었다”며 “프로그램을 함께한 선생님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산시장애인복지관 부설 주간보호시설과 관련된 문의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시설(041-545-772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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