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만든 목공지팡이 전달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6/20 [18:22]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만든 목공지팡이 전달

온아신문 | 입력 : 2022/06/20 [18:22]

▲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 '금쪽같은 지팡이'목공예 지팡이 전달 후 기념촬영했다.  © 온아신문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지명근)의 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 '금쪽같은 지팡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지난 18일 직접 만든 목공지팡이 45개를 시 보훈회관 국가유공자분들에게 기부해 눈길이다.

 

지역사회변화프로젝트 '금쪽같은 지팡이-MZ세대가 배우는 오늘이 된 역사'는 청소년들이 역사와 지난 과거를 잊지 않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 유공자분을 기억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자는 취지로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또 금쪽같은 지팡이 참가 청소년은 "금쪽같은 지팡이를 다니면서 국가 유공자분들에 대해 알게 됐고, 지팡이를 만들면서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면서 만들었다"며 "전달하게 돼 뿌듯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에 아산시 보훈단체장은 "청소년들이 기부한 지팡이가 너무 멋지고 고맙다. 국가유공자분들에게 전달해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고마워했다.

 

지명근 관장은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 더불어 지역사회에 청소년들의 능력을 베풀며 느끼는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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