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여명 풋살동호인들의 화합의 장' 제7회 아산맑은 전국 풋살대회 성료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6/22 [10:01]

'1천여명 풋살동호인들의 화합의 장' 제7회 아산맑은 전국 풋살대회 성료

온아신문 | 입력 : 2022/06/22 [10:01]

▲ 20대 우승팀 서울 종로케피탈 및 준우승팀 대구 오지고와 문영호 아산시 풋살협회장이 기념촬영했다.  © 온아신문


아산시에서 전국 풋살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이 펼쳐져 눈길이다.

 

제7회 아산맑은 전국 풋살대회가 지난 18일 아산 선장축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아산시체육회(회장 임도훈) 주최 및 아산시풋살협회(회장 문영호)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시를 비롯해 관내 농협·충남아산프로축구단 후원으로 진행됐다.

 

또 순수 아마추어 풋살동호인들이 체육 활성화와 여가 증진 및 화합을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풋살 대회로, 인기가 상당하다.

 

특히 이번 대회도 서울·대전·세종·충남·충북을 비롯해 경기도·전라도 등 전국에서 모인 1천여명의 풋살 동호인들과 임원·가족이 한데 모여 대화합의 장관을 이뤘다.

 

아산맑은 여성팀 권유진 회장은 "팀원 간 돈독한 우정은 물론 도전·열정·성취를 경험해 추억을 안겨주고,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열띤 경기 속 풋살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의 애정을 볼 수 있었다"며 "뜨거운 열기에 다음 대회에도 꼭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국 1천여명의 전국 풋살동호인들에게 아산시 농축산물 고유브랜드인 '아산맑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돼는 등 대회 개최 취지의 기대효과가 상당히 높다는 평도 받고 있다.

 

여기에 참가팀 전체를 대상으로 아산맑은 농특산물·아산맑은쌀·우유·선장김치·온양농협 진공쌀·충남아산프로축구단·도고스파 등 다양한 경품을 후원한데 이어 아산시농협공동법인에서 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아산맑은' 홍보전시를 병행해 참가자들과 임원 및 가족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날 대회 현장을 찾은 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은 참가자들을 격려하면서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체육시설 확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문영호 아산시풋살협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신나게 즐기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화합의 장으로 치러졌다. 자원봉사자·선수·임원들의 협조로 무사히 대회를 마쳐 감사드린다"며 "전국 풋살동호인들을 통한 시 농특산물 '아산맑은' 브랜드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다시 한 번 시 및 시체육회를 비롯해 후원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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