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족센터, '72회 둔포면민의 날' 다양한 부스 운영 화제

중국간식 탕후루, 직접 만들어서 먹으면 맛이 두 배!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3/08/16 [17:38]

아산시가족센터, '72회 둔포면민의 날' 다양한 부스 운영 화제

중국간식 탕후루, 직접 만들어서 먹으면 맛이 두 배!

온아신문 | 입력 : 2023/08/16 [17:38]

▲ 아산시가족센터 운영 부스  © 온아신문


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조삼혁)는지난 15일 둔포중학교에서 열린 둔포면민의 날 행사장에 문화체험, 놀이체험, 음식체험 부스를 운영해 화제다. 

 

이날 아산시가족센터는 2023년 미션인 “지원에서 참여로”라는 슬로건에 맞게 둔포분원에서 한국어교육을 참여하고 있는 통합봉사단, 청소년통역봉사단과 함께 부스를 운영했다.

 

둔포분원에서는 상호문화교류 아산시에 걸맞게 다국어회화퀴즈로 둔포면에 가장 많이 거주하는 외국인의 모국어인 러시아어, 중국어, 베트남어 기본 회화를 배우고 퀴즈를 통해 다양한 나라의 간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둔포면 거주 외국인에게는 한국어 기본회화 퀴즈를 준비해 언어를 통한 서로의 문화를 알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줬다.

 

또한 현재 가장 핫한 간식인 중국 간식 탕후루를 직접 만들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줄을 길게 늘어서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 아산시가족센터 운영 부스  © 온아신문

 

부스 옆에서는 물고기잡기체험을 할 수 있는 공동육아나눔터 홍보 부스를 운영해 미취학아동과 초등학생, 청소년들까지 붐비는 모습이었다.

 

부스 운영에 참여한 봉사자는 “나와 가족들이 살고 있는 둔포면에서 둔포면민이 함께하는 행사에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뜻 깊었다. 센터에서 교육도 열심히 참석하지만 앞으로 다른 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조삼혁 센터장은 “외국인 밀집지역인 둔포면을 선주민과 이주민의 통합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 수 있고, 이를 위해 본 센터와 자문위원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장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최경만 둔포면장, 아산시 여성복지과에서 방문하여 본 부스를 찾았으며 다국어퀴즈를 참여하며 상호문화를 교류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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