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고면, 아산서부신협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업무협약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3/08/18 [19:53]

도고면, 아산서부신협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업무협약

온아신문 | 입력 : 2023/08/18 [19:53]

▲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했다.  © 온아신문


아산시 도고면(면장 이승희)이 지난 17일 아산서부신협(이사장 김종철)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적 안전망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의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 지역주민이다.

 

이번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아산서부신협 직원들은 업무수행 중 파악되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하고, 모니터링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김종철 이사장은 "사회적 위험에 놓인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도록 노력하고 빈틈없는 마을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희 도고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참여에 감사드리고, 양 기관이 협력해 위기에 놓인 가구의 어려움이 극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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