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포면행복키움, 고독사 예방 위한 특화사업 '요구르트로 전하는 아침인사' 사업 진행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3/10/18 [07:05]

둔포면행복키움, 고독사 예방 위한 특화사업 '요구르트로 전하는 아침인사' 사업 진행

온아신문 | 입력 : 2023/10/18 [07:05]

 

아산시 둔포면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최경만, 민간단장 유영숙)이 지난 17일 고독사 예방을 위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요구르트로 전하는 아침인사' 사업을 진행했다. 

 

‘요구르트로 전하는 아침인사’는 청·장년층 단독세대의 증가에 따른 고독사 등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위기가구에 매주 요구르트를 배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기획됐으며 서울우유 아산둔포점(대표 김병삼)와 협약을 맺고 2년째 매주 11가구를 방문해 요구르트를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고 있다. 

 

지원받은 대상자는 “찾아오는 가족도 없고 몸이 아파 거동도 힘든 상황인데 가끔 찾아와 안부를 물어봐 주니 마음이 참 든든하다”고 말했다.

 

최경만 면장은 “다양한 고독사 예방 사업을 추진하여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행복한 둔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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