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아산시 통합사례관리사, ‘2023 우수 사례 공모전’ 장려상 수상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3/10/31 [17:13]

이준영 아산시 통합사례관리사, ‘2023 우수 사례 공모전’ 장려상 수상

온아신문 | 입력 : 2023/10/31 [17:13]

▲ 2023년 우수 통합사례관리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이준영 아산시 통합사례관리사(오른쪽)  © 온아신문


이준영 아산시 통합사례관리사가 2023년 우수 통합사례관리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통합사례관리는 주거·생계·의료 등 위기가정을 발굴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원하는 사회복지 업무다. 

 

이번 공모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최했다. 통합사례관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사례관리 실천 기술 전파 등 직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 14년차 베테랑 사회복지사인 이준영 통합사례관리사는 이번 공모에서 ‘도전하는 사람의 꿈은 이뤄진다!(다시 찾은 평범한 나의 삶)’라는 제목으로 민·관 협력 통합사례관리 분야에 참여해 수상했다. 

 

그는 2018·2020년 전국 우수 통합사례관리 공모전 장려상에 이어 지난해 보건복지인재원의 ‘사례관리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 장려상과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주최 ‘1인 위기가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선정된 바 있다. 

 

이준영 통합사례관리사는 “사례관리야말로 민·관이 함께 서로의 짐을 나누고 함께 지혜를 나눠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손길이 간절한 위기가정을 위해 마음을 다하는 통합사례관리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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