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궂은 날씨에도 이웃사랑 펼쳐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3/11/07 [12:40]

온양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궂은 날씨에도 이웃사랑 펼쳐

온아신문 | 입력 : 2023/11/07 [12:40]

▲ 김장나눔 기념촬영 장면  © 온아신문


아산시 온양6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전상신, 조병남)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김장 나눔 행사는 비바람이 몰아치는 궂은 날씨 속에서△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 △온주전담의용소방대원 △온주 자율방범대 대원 등 40여 명이 배추와 무 수확부터 본격적인 김장 김치 버무림과 포장 작업을 실시했다. 3일에 걸쳐 1200여 포기의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버무려 250개의 김장 박스를 만들었다.

 

▲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가 김치를 담그고 있다.  © 온아신문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전달될 50개의 김장 박스 외 나머지 박스는 관내 11개 통·자연부락의 소외계층과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상신·조병남 회장은 “매년 김장철마다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김치를 나눌 수 있어서 항상 보람이 크다. 특히 6일은 강풍주의보인 상황에서 현수막과 비닐로 바람을 막는 작업을 하느라 김장 행사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각 단체회원의 협력 덕분에 무사히 김장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 나눔 실천에 함께 고생해주신 단체장 및 단체 회원분께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환달 온양6동장은 “단체회원분들 모두 생업에 종사하느라 시간이 여유롭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늦은 시간까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몸소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온양6동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