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행복키움,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구슬땀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3/11/16 [16:22]

아산시 행복키움,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구슬땀

온아신문 | 입력 : 2023/11/16 [16:22]

▲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이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온아신문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난 15일 저장강박 의심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했다.

 

민관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신창면에 거주하는 차상위 가구를 대상으로, 시 사회복지과·신창면 행정복지센터·코리아에코21·홈앤정리수납·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선문대학교 ESG사회공헌센터·아산시자원봉사센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

 

또 참여자들은 청소 및 폐기물 정리, 소독 및 방역, 정리수납 서비스 지원 등 깨끗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20년 3월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 5월 13개 기관‧단체가 모여 저장강박 의심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및 자원봉사활동과 사후 모니터링 등의 지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사회복지과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