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2023 교육문화예술제' 성료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3/11/26 [16:32]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2023 교육문화예술제' 성료

온아신문 | 입력 : 2023/11/26 [16:32]

▲ 2023년 가을학기 교육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갈고 닦은 끼를 발휘하고 있다.  © 온아신문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배정수)는 '2023 교육문화예술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예술제는 2023년 가을학기 교육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갈고 닦은 끼를 발휘해 그 결과물을 발표하는 축제다. 

 

공연은 토요기타 A,B,C반의 은은하고 경쾌한 기타 연주로 시작됐으며, 그 열기를 이어받은 판소리는 춘향가 중 사랑가 입체창과 남도민요 농부가로 공연장에 있는 관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 2023년 가을학기 교육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갈고 닦은 끼를 발휘하고 있다.  © 온아신문


또한, 이번 학기에 새롭게 선보인 뮤지컬에서는 그동안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흥부놀부를 창작뮤지컬로 바꾸어 새롭게 선보이며 신선함을 주었다.

 

우리의 전통 악기인 가야금 A, B반도 우리가락인 산도깨비와 비틀즈 노래 연주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으며. 난타북을 쿵쾅쿵쾅 두들기며, 에너지를 내뿜었던 작은 거인들의 열정의 난타 공연 또한 박수 갈채를 받았다. 

 

▲ 2023년 가을학기 교육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갈고 닦은 끼를 발휘하고 있다.  © 온아신문


뒤를 이은 우쿨렐레 A, B반의 경쾌하고 맑은 선율은 우리 모두를 경쾌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요즘 가장 핫한 K-POP 커버댄스 A, B반의 공연은 그야말로 공연장을 들었다놨다 하며 공연 예술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배정수 관장은 “2023 교육문화예술제를 통해 교육문화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되어 기쁘다. 안에서 펼쳐진 청소년들의 공연과 밖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 덕분에 오늘 우리 모두는 행복 주머니를 하나 더 채운 듯하다.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공연장 밖 1층 로비에서 펼쳐지는 전시회에는 디지털 웹툰 드로잉, 책과 함께하는 짧은 글쓰기, 생각하고 표현하는 글쓰기, 자세교정&스트레칭 요가 등 총 4개 강좌의 수강생이 참여했으며 활동사진들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올해는 창의적체험활동∙자유학기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과 공동으로 진행되어 센터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활동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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