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리교회, 온양3동행복키움에 독거노인 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3/12/14 [07:00]

신리교회, 온양3동행복키움에 독거노인 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

온아신문 | 입력 : 2023/12/14 [07:00]

▲ 신리교회가 온양3동행복키움에 독거노인 지원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했다.  © 온아신문


아산시 신동에 소재한 신리교회(목사 강재성)가 지난 13일 관내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후원금 240만 원을 온양3동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김정자, 민간단장 박충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강재성 목사는 “우리의 후원이 겨울철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자·박충서 공동단장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해 주신 신리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