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교육청, 고교학점제 ‘온마당’ 구축

학생 개별교육과정 실습·검증시스템
1~2월 시범운영 거쳐 3월 개통 예정

원성희 기자 | 기사입력 2024/01/04 [17:09]

충남도교육청, 고교학점제 ‘온마당’ 구축

학생 개별교육과정 실습·검증시스템
1~2월 시범운영 거쳐 3월 개통 예정

원성희 기자 | 입력 : 2024/01/04 [17:09]

▲ '온마당' 메인창  © 온아신문


충남도교육청이 고교학점제의 전반적인 내용을 안내·홍보하고 학생 개별 교육과정 실습·검증하는 시스템인 '온마당'을 구축해 2024년 1~2월 시범운영을 거쳐 3월에 개통한다.

 

고교학점제 종합지원 누리집 ‘온마당’이란 전체, 전부를 뜻하는 ‘온’과 가동 중임을 뜻하는 온(ON)의 중의적인 표현으로 고교학점제의 전체를 가동해 펼쳐 놓아 학생, 학부모,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누리집은 △고교학점제 부문 △교육과정 부문 △자료마당 부문 △참학력 공동교육과정 부문 △강사인력풀 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충남도교육청은 ‘온마당’ 구축을 통해 고등학교 개별 교육과정 설계 실습에 검증시스템을 도입해 학생 개별 교육과정 설계역량을 향상시키고 주도적 인재양성의 기반을 마련한다.

 

‘온마당’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대비해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 및 단위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 등 현장 밀착형 지원 플랫폼으로서 충남 고교학점제 현장 안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신경희 교육과정과장은 “2025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대비해 2018년부터 학생 선택중심 교육과정을 지원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교학점제 현장 안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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