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농한기 한의과 진료·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11개 읍·면 60세 이상 주민 대상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4/01/16 [06:29]

아산시, 농한기 한의과 진료·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11개 읍·면 60세 이상 주민 대상

온아신문 | 입력 : 2024/01/16 [06:29]

▲ 2023년 사업에 참여한 배방 구령1리 마을주민이 경로당에 모여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  © 온아신문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농한기를 맞아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진료·건강증진 프로그램 ‘총명한(韓) 백세교실’을 운영한다. 

 

‘총명한(韓) 백세교실’은 오는 3월 29일까지 각 읍·면 경로당 총 11개소를 대상으로 12회씩 운영되며, 프로그램은 농한기 신체활동 감소에 따른 체력 저하와 노인 우울감 개선을 위해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건강교육(중풍, 치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찾아가는 한의과 진료 △치매 조기 검진 △명상·총명 지압법 및 기공체조 △미술공예 프로그램 등이다.

 

프로그램 사전과 사후에 혈압수치 및 우울척도 등 건강지표를 측정하여 개선도를 확인할 계획이다.

 

2024년 운영 경로당은 ▲염치읍 쌍죽2리 ▲배방읍 공수1리 ▲송악면 마곡2리 ▲탕정면 호산5리 ▲음봉면 동천1리 ▲둔포면 운교2리 ▲영인면 신운1리 ▲인주면 공세1리 ▲선장면 가산2리 ▲도고면 석당리 ▲신창면 창암3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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