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밸리 아산 2024년 신년음악회' 성료

박경귀 시장, ‘팬텀 인 클래식, 라포엠’ 성료…아트밸리 아산 문화예술 도시로 발돋움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4/01/21 [21:14]

'아트밸리 아산 2024년 신년음악회' 성료

박경귀 시장, ‘팬텀 인 클래식, 라포엠’ 성료…아트밸리 아산 문화예술 도시로 발돋움

온아신문 | 입력 : 2024/01/21 [21:14]

▲ 2024년 신년음악회 진행 모습  © 온아신문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난 20일 경찰인재개발원 차일혁홀에서 '아트밸리 아산 2024년 신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룡의 해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한해의 출발을 힘차게 시작하기 위해 열린 이번 신년음악회는 지난 5일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뜨거웠다.

 

▲ 2024년 신년음악회 진행 모습(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  © 온아신문


이날 음악회는 방성호 지휘자가 이끄는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생생한 연주와 더불어 색소포니스트 김성훈씨의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객석 중간에서 색소폰 연주를 하며 나타난 이벤트는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 2024년 신년음악회 진행 모습(라포엠 공연)  © 온아신문

 

또 국내 최고의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그룹 '라포엠(LA POEM)'이 자신들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명곡까지 빈틈없는 생생한 라이브 래퍼토리로 관객의 감성을 자극했다.

 

음악회를 찾은 관람객은 "국내 최정상급 크로스오버 그룹을 서울, 경기도 등 수도권 지역으로 가지 않고 아산에서 만날 수 있어 감동받았다"며 "남은 2024년에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계속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박경귀 시장  © 온아신문


박경귀 시장은 음악회에 참석한 관객들에게 "전국 최고의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아트밸리 아산은 째즈페스티벌·락페스티벌·성웅이순신 축제 등 365일 전국 최고의 독창성과 품격을 갖춘 문화예술 공연과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며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전 국민에게 최고의 작품들을 선사하겠으니, 아산에서 열리는 모든 프로그램은 믿고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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