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 전해요"...하나님의 교회, '2024 설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행사 가져

아산시에 식료품·생필품 40세트 지원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4/02/07 [05:14]

"소중한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 전해요"...하나님의 교회, '2024 설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행사 가져

아산시에 식료품·생필품 40세트 지원

온아신문 | 입력 : 2024/02/07 [05:14]

▲ 하나님의 교회가 아산시에 식료품·생필품 40세트를 지원하고 기념촬영했다.  © 온아신문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난 5일 아산시청을 찾아 '2024 설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물품 전달식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라고 적힌 선물세트에는 식용유, 캔 참치·햄 같은 필수 식료품과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샴푸, 린스, 바디워시, 치약, 칫솔, 비누 등 생필품(40세트)이 가득했다.

 

기탁된 물품은 아산시청을 통해 관내 홀몸어르신·한부모·조손·청소년가장·다문화·장애인 가정 등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가파른 물가 상승 등으로 사회가 갈수록 팍팍해지는 이때 따스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며 성도들이 정성을 모았다. 갑진년 새해도 이웃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이현경 아산시 문화복지국장은 “매년 변함없이 봉사에 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자리에 함께한 신도들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장혜정 씨는 “성도들의 작은 정성이 전해져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윤희 씨는 “지속적인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명절을 포함해 평소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장마철과 겨울철에 각각 침수 대비 빗물 배수구 정비와 제설작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안전한 통행길 조성에 힘썼다. 이 외에도 농작물 수확 일손 지원, 이·미용 봉사, 헌혈 등으로 지역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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