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관내 신축공사장 47개소 대상 화재안전 강화 추진중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4/02/16 [15:12]

아산소방서, 관내 신축공사장 47개소 대상 화재안전 강화 추진중

온아신문 | 입력 : 2024/02/16 [15:12]

▲ 공사현장 화재안전 안내 베너 설치 모습  © 온아신문


아산소방서(서장 김오식)는 지난 12월부터 관내 신축공사장 47개소를 대상으로 공사장 주요법령 개정(강화)사항 안내 및 이행을 위한 공사현장 화재안전 강화를 추진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2023년 7월 1일부터 공사현장의 임시소방시설 설치기준이 기존 4종에서 7종으로 강화됐으며, 2022년 12월 도입된 공사현장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의무화로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two-track 전략을 추진한다.

 

임시소방시설은 기존의 소화기, 간이소화장치, 비상경보장치, 간이피난유도선 4종에서 가스누설경보기, 비상조명등, 방화포 3종이 추가된다. 

 

최근 3년간 아산시 건축물 착공 대상은 연평균 487건으로 겨울철 공사현장의 난방, 용접·절단 등 화기 취급시 대형사고 발생 우려가 크다. 

 

세부 추진내용으로는 △공사장 현장 안전컨설팅 추진 △대형 공사장 화재안전조사 △개정법령 및 주요 개정변경 사항 탁상용 배너 제작 홍보 등이다. 

 

주동일 예방안전과장은 “공사장 화재안전은 관계자 및 작업자 분들의 깊은 관심과 협조로 강화할 수 있다”며 “임시소방시설설치로 화재 없는 안전한 공사현장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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