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국회의원, 현대차 아산공장 방문...경제·민생 행보 이어가

1 년 새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방문에 이은 세 번째 기업 방문
강 의원 , 과거에도 현대차 방문해 “ 기업을 돕는 것이 민생을 돕는 것 ” 발언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4/02/21 [06:39]

강훈식 국회의원, 현대차 아산공장 방문...경제·민생 행보 이어가

1 년 새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방문에 이은 세 번째 기업 방문
강 의원 , 과거에도 현대차 방문해 “ 기업을 돕는 것이 민생을 돕는 것 ” 발언

온아신문 | 입력 : 2024/02/21 [06:39]

▲ 지난 16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방문한 강훈식 국회의원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강훈식 의원실  © 온아신문


강훈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아산시을)은 지난 16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날 생산공장을 시찰하고 이기수 공장장 등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공장장은 이자리에서 “현대자동차 직원을 위한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강 의원은 “그동안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과 아산~당진 고속도로 등 도로 인프라 개선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현대차 직원들의 더 나은 정주 여건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강 의원은 또 “현대자동차는 아산 경제의 중요한 축을 차지하는 ‘앵커기업’ 중 하나”라면서 “하이브리드 신형 엔진 개발 등 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한 국회 차원에서의 추가 지원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180만㎡ (55만평) 규모로, 1996년 설립됐다. 3700여명의 직원이 연간 최대 30만대의 생산량을 자랑하며 아산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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