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 2024년 3월 개교 산동초 급식 준비 완료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4/02/23 [17:04]

아산교육지원청, 2024년 3월 개교 산동초 급식 준비 완료

온아신문 | 입력 : 2024/02/23 [17:04]

▲ 산동초등학교 급식시설 관련 특별점검 회의 모습  © 온아신문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서우)은 2월 23일 2024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산동초등학교 급식시설 시운전과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은 설치된 급식기구가 정상 작동되고 조리가 제대로 되는지 확인하는 시운전과 시식회를 실시하는 한편, 개교와 동시에 안정적인 급식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급식시설을 꼼꼼히 살펴보는 특별점검도 실시했다.

 

▲ 급식시설 시운전 장면  © 온아신문


특별점검 내용은 급식 운영 개시준비에 필요한 사항으로 △급식시설․설비 상태 △각종 신고 및 검사 △ 식재료구매계약 △기구․기물 세척 소독상태 등이다.

 

▲ 시식회 모습  © 온아신문

 

아울러 신설학교인 만큼 급식비 예산을 적절히 집행해 수요자가 만족하는 급식을 운영할 수 있도록 2024년 무상급식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철저한 급식운영을 당부했다.

 

충남은 무상급식(식품․운영비) 재원부담비율은 2023년부터 교육청 70.1%, 지자체 29.9%이며 인건비는 교육청이 100% 부담하고 있다, 무상급식비와 별개로 친환경농업육성을 위해 지원받는 친환경 식재료현물(차액)지원 (도30%, 시․군 70%)도 지원하고 있다.

 

따라서 산동초 급식관련 식품비 예산은 무상급식비 5억 3601만 8000원(지자체 1억 6027만 1000원, 교육청 3억 7574만 7000원)이며, 친환경 식재료현물(차액) 5874만 2000원이다. 

 

박서우 교육장은 “개교와 동시에 급식을 실시할 수 있도록 준비한 노고에 감사하다.”며, “미래 사회의 주인인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더욱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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