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 아산신협 이사장 3선 성공

총투표수 중 과반 득표…김병대 부이사장도 재선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4/02/25 [20:02]

이광희 아산신협 이사장 3선 성공

총투표수 중 과반 득표…김병대 부이사장도 재선

온아신문 | 입력 : 2024/02/25 [20:02]

▲ 이광희 아산신용협동조합 이사장  © 온아신문


이광희 아산신협 현 상임이사장이 3선에 성공했다. 

 

24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산신협 모종지점에서 치러진 이번 임원 선거에서 재적조합원 2만 3703명 중 4154명이 표를 행사했다. 

 

개표 결과, 기호 3번 이광희 현 이사장이 가장 많은 2339표를 얻어 당선의 기쁨을 안았다. 기호 1번 현병용 전 전무는 1031표, 기호 2번 장한규 전 이사는 756표를 각각 기록했다.  

 

부이사장 선거에선 기호 2번 김병대 현 부이사장이 2464표를 득표, 1488표를 받은 기호 1번 박선규 조합원을 꺾고 재선에 성공했다. 

 

또한 이사는 하우용·최진규·이성열·이우상·현은광 씨가 당선됐으며 감사는 김덕규·이정건 씨가 당선됐다.

 

상임이사장이 된 이광희 이사장은 "조합원 한분한분이 선택으로 당선이 되어서 감사드린다. 이번 임기도 최선을 다해 아산신협이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한편 본래 이사장 등 임원 임기는 4년이지만, 이번 당선자 임기는 오는 3월 2일부터 지자체 선거관리위원회 위탁 선거로 치러지는 2029년 11월까지 5년 9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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